러스틱타운
Rustictown — Workation & Company Village
일하러 왔다가 눌러앉고 싶어지는 동네. 워케이션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마을까지 만들었어요. 5년 동안 294개 기업, 3,340명이 다녀갔습니다.
Who we are
로컬을 기획하고, 만들고, 끝까지 운영해요.
사람과 로컬을 연결합니다.
여기서 다 시작됐어요.
What we do
Rustictown — Workation & Company Village
일하러 왔다가 눌러앉고 싶어지는 동네. 워케이션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마을까지 만들었어요. 5년 동안 294개 기업, 3,340명이 다녀갔습니다.
AI × Local Transformation
로컬의 전환, AI로 끝까지 도와봅니다. 8년간 쌓은 현장 데이터 위에서, 다들 어렵다던 문제부터 손댑니다.
Branding · Film · Marketing · Event · Web
브랜딩, 웹, 교육, 사업 개발, 정책 개발, 창업 지원까지. 2020년부터 조용히 많이도 했어요.
Proven
8년 동안 곡성에서 쌓은 결과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통하도록, 이제 AI를 더합니다.
러스틱타운 누적 이용 (5년)
누적 3,340명 방문
B2B 리텐션
재방문 의사 98%
공공·지역 용역 수행
2020 ~ 2026
설립 2018 · 곡성 정착
등록 고객사 150개사+
Story
20182026 · Local → Local 2.0
청년 몇이 곡성에 모였어요. 그게 팜앤디의 시작이었습니다.
청춘작당으로 청년 90명이 곡성에서 살아봤고, 26명은 아예 눌러앉았어요.
러스틱타운 워케이션을 열었습니다. 기업 103곳에 먼저 물어보고요.
워크빌리지로 키우고, 포레스트캠프도 열었습니다.
로컬AI 베이스캠프 삼기점, 짓기 시작했어요.
AI 자동화 몰입 캠프를 처음 돌렸습니다. 로컬에 AI를 더한 첫 실험이었어요.
삼기점 열고, THE BREAKERS로 AI 신사업 본격 시작합니다.
Trust
농림축산식품부
임팩트업 · 농어촌자원개발원
2회 선정
팜앤디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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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소식이 생기면 가장 먼저 전할게요.
* 추후 아임웹 신청 폼으로 연결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