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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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5년도가 2달이 남지 않았다.

 올 한해의 성과들을 정리하고, 수립했던 계획들이 어떻게 실행되고 어떤결과물들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지를 정리하고 내년도를 준비해야할 때가 오고있다. 다양한 사업의 정산과 정리, 분석, 그리고 개선 준비가 들어가야겠지. 

 거기에 더불어, 큰 개념의 마일스톤에서 작동하고 있는 26년도를 준비해야 한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머리가 복작복작하다. 이건 저렇게 하고, 저건 이렇게 하고, 이건 어떻게하고..

 그리고 아직 해결중인 여러 이슈들, 달성해야 하는 목표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등등


 해야되는건 많고, 다 중요해 보인다. 이럴때 한번은 명확하게 전체적인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전체 사업의 흐름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 또한 과감하게 한번 더 정리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는지를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겠다.


 남은 11월, 12월 동안 외부로도 많이 오고가야하는데. 다양한 외부일정도 정성스럽게 좀 준비해보자 시몬.. 

 팜앤디도 전체적으로 재정비하고, 25년도를 잘 마무리 할 수있도록 조직관리에 남은기간 좀 더 많은 시간을 내야 할 것 같다.


날이 제법 쌀쌀해졌다. 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 모두 파이팅했쑈!

 + 요즘 운동도 다시 시작했다. 몸이 완전 찢어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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