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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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앤디 관리자급들이 크루들의 문제나 크루와 관련된 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문제 관리 가이드를 공유합니다. 크루분들도 해당사항을 개인에게 직접 적용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들어가며]

*문제 관리의 핵심은 그대로 머릿속에 두는 것이 아니라 기록함으로써 관리할 수 있는 시각적인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문제를 실시간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문제 모음 공간을 조성하고, 여기서 기록하거나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함으로써 각 업무관리로 추가적으로 연계되는 것입니다.


*위의 것을 먼데이에 적용한다면, "크루의 문제 관리" 라는 보드를 만들고 그룹 별로 카테고리를 조성합니다. 카테고리에는 조직, 성장, 과제, 에이전시 현안, 목표 관리 등 다양합니다. 그리고 카테고리에 문제를 업데이트 합니다. 문제를 업데이트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전제 조건이 달성되기 때문입니다.



0.문제 관리 보드 셋업

*먼데이 보드를 통해 여러 과업과 개인에게 발생하는 이슈나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을 각각의 테스크들에서 관리하고 있으나,크루 입장에서는 해당 팀의 모든 문제들에 대해 관리하거나 개입하고 있음으로 문제 중심의 보드가 필요합니다. 문제들을 업데이트하고 기록할 수 있는 문제 관리 보드를 별도로 구축합니다.

*문제 관리 보드에 업데이트 되는 문제와 그에 따른 문제 관리 정보들이 쌓이고, 이것이 각 과업이나 크루에 대한 액션으로 추가적으로 관리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진행중인 업무나 크루 성장 및 조직 관리 사항에서 발생하는 이슈들 또한 모으고 정립하여 재분배함으로써 문제를 관리할 수 있는 기초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 개인 문제 관리 보드를 개설합니다.

- 그룹을 만듭니다. 그룹은 우선 크게 과업, 역량 관리, 성장(개선사항) 관리 로 나뉘어집니다. 

- 그룹 내 아이템은 각각의 문제입니다.

- 그룹 내 아이템 칼럼에는 문제의 우선순위 설정을 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1.문제 정의

*문제 아이템에 정보 업데이트를 통해서 문제를 정리합니다.

*이슈나 문제 현상은 진짜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문제를 적시하되, 문제 관찰을 통해서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프로젝트의 과업 이슈는 과업 내 테스크 단위로 있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PPT의 데드라인이 급하고, 시간이 부족한 사태의 이슈에는 실무자의 근무 제도 이해의 문제나 업무에 대한 실무 책임의 이해도 문제, 역량의 문제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다뤄져야 하는 문제 입니다.)


- 우선 아이템으로 문제를 가시화 합니다.

- 이후 문제를 다시 정리하여, 진짜 문제로 변환하고 그와 관련된 문제 정의 사항을 업데이트 합니다.

- 문제 정보 업데이트 이후, 댓글로 문제 주체를 적습니다.

- 개인과 서포터(관리자)는 문제를 발견하고, 관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발견하고, 관리하는 단계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문제에는 그 문제를 인지하고, 관리하고, 해결해야 하는 주체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는 정의된 문제들에는 참여하여 함께 해결해 나가야하는 주체가 있다는 뜻이고, 문제 관리의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 문제 주체(서포터 포함)에게 문제를 전달하고, 주체가 이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해서 확인하고 주체가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지에 대해서 주체적인 액션을 어떻게 할 것인지 요구합니다.

- 요구한 사항과 그에 따른 주체의 문제 대응 액션방안을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2.문제 관리

- 이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드라인을 설정합니다.(데드라인은 너무 루즈 해서는 안됩니다.)

- 하위 아이템을 형성해 문제를 주체가 해결해 나가고 있는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액션을 추가합니다.

- 문제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문제 관리 액션의 빈도가 잦아질 수 있습니다.

- 문제 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주체와 함께 문제를 인식시키고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 문제 정의가 완료된 사항은 바로 문제가 주체와 함께 관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실시간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문제 정의된 사항이 최대한 빠르게 공유되고 관리 되어야 합니다. 


3.해결 관리

- 문제에 따른 이슈나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이 된다면, 해당 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 해결 관리는 곧 문제 관리의 모든 과정을 뜻합니다. 문제 주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며,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것이 해결 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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