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틱타운(www.rustictown.co.kr)은 곡성에서 우리가 운영중인 워크빌리지 브랜드이다.
2022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차 운영중인 러스틱타운은 마을형태의 유휴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공간사업이다.
'몰입과 집중'이라는 컨셉에 집중하고, 그 사이사이에 쉼을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관광형태의 워케이션이 아닌, 무언가를 정리하고 앞을 바라볼 수 있는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해왔다. 지금까지 170개가 넘는 기업들과 3천명 조금 넘는 개인들이 이용했다.(러스틱타운 심청점)
그리고 이번 7월 러스틱타운 삼기점을 가오픈했다. 한국동서발전이 가오픈 기간 파일럿 서비스 이용 고객기업으로 1달간 참여했다.
러스틱타운 삼기점은 12개의 워크하우스(숙소)와 코워크스페이스가 있는 워크빌리지로, 23년도부터 설계 및 준비를 통해 드디어 올해 준공 및 오픈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1달간 파일럿 서비스를 진행하며 하드웨어의 하자 보수 부분과 소프트웨어적으로 필요한 고객 이용 행태들을 수집하는데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고정비용을 산출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했는데, 워크빌리지 사업은 결국 연간 최대 이용자 수가 한정되어 있다 보니 추후 어떠한 세분화된 특화 서비스들을 맞춤 제공해야할 것인지를, 그리고 어느정도 볼륨으로 얼마나 제공하고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 기존 러스틱타운의 시스템을 가져와서 서비스 구축 및 제공에서는 큰 어려움이 없었으나 가장 큰 병목은 하드웨어적 관리였다.
우선 청소, 앞으로 청소를 외주하게 될건데, 결국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였다. 2-4명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전체 워크빌리지 숙소(침구 교체부터 등등) 직접 청소를 진행하고 매뉴얼을 구축하고,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그리고 청결 품질을 지키면서 청소를 할 수 있을지, 하면서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고 어떤 어려움들이 있는지. 그리고 이걸 어떻게 픽스할 수 있는지를 5회차에 거쳐 진행했다.
너무 더웠다. 그래도 팀원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비용과 시간을 확정적으로 가늠할 수 있게 되었다. 큰 수확이다.(비용도 아꼈다.. 내 땀으로)
8월은 이제 소프트웨어적으로 집중해야 하는 기간이다. 9월 1일 본오픈을 목표로, 하드웨어 하자보수 집행관리와 러스틱타운 삼기 브랜드 개발, 웹 개발, 서비스 개발, 마케팅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여기서는 AI에 좀 더 특화된, 로컬에서 AI와 관련된 액티비티가 발생하고 거기에 좀 더 맞춤화된 고객들을 유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러스틱타운 심청점은 10억원 규모의 대규모 시설 개선 공사를 들어가게 된다. 러스틱타운 심청은 2006년에 지어져서, 눈에 보이지 않는 인프라 노후화가 심한 편인데 이부분들에 대해서 집중적인 개선작업을 예정에 두고 있다.
러스틱타운 삼기는 현재 준비중인 팜앤디 신사업의 물리적 경험을, 신사업 브랜드의 공간적 경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될건데 서로 연결되어 있는 꼭지점들이 뾰족해졌을때 '비수도권'에서 지역격차와 AI격차를 줄여나가는 역할을 대표하는 포지셔닝을 할 수 있을거라 본다. 물론 속도전이다.
규모있는 하드웨어 운영 및 서비스 운영을 하는데, 담당하는 인원은 오히려 더 줄어든 상태이다. 많은 부분을 wiki 기반으로 데이터화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에이전트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동료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도메인과 취향이, 여기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참여해왔던 고객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그들의 하나하나 작은 욕구까지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러스틱타운이 되었으면 한다.
러스틱타운(www.rustictown.co.kr)은 곡성에서 우리가 운영중인 워크빌리지 브랜드이다.
2022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차 운영중인 러스틱타운은 마을형태의 유휴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공간사업이다.
'몰입과 집중'이라는 컨셉에 집중하고, 그 사이사이에 쉼을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관광형태의 워케이션이 아닌, 무언가를 정리하고 앞을 바라볼 수 있는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해왔다. 지금까지 170개가 넘는 기업들과 3천명 조금 넘는 개인들이 이용했다.(러스틱타운 심청점)
그리고 이번 7월 러스틱타운 삼기점을 가오픈했다. 한국동서발전이 가오픈 기간 파일럿 서비스 이용 고객기업으로 1달간 참여했다.
러스틱타운 삼기점은 12개의 워크하우스(숙소)와 코워크스페이스가 있는 워크빌리지로, 23년도부터 설계 및 준비를 통해 드디어 올해 준공 및 오픈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1달간 파일럿 서비스를 진행하며 하드웨어의 하자 보수 부분과 소프트웨어적으로 필요한 고객 이용 행태들을 수집하는데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고정비용을 산출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했는데, 워크빌리지 사업은 결국 연간 최대 이용자 수가 한정되어 있다 보니 추후 어떠한 세분화된 특화 서비스들을 맞춤 제공해야할 것인지를, 그리고 어느정도 볼륨으로 얼마나 제공하고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 기존 러스틱타운의 시스템을 가져와서 서비스 구축 및 제공에서는 큰 어려움이 없었으나 가장 큰 병목은 하드웨어적 관리였다.
우선 청소, 앞으로 청소를 외주하게 될건데, 결국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였다. 2-4명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전체 워크빌리지 숙소(침구 교체부터 등등) 직접 청소를 진행하고 매뉴얼을 구축하고,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그리고 청결 품질을 지키면서 청소를 할 수 있을지, 하면서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고 어떤 어려움들이 있는지. 그리고 이걸 어떻게 픽스할 수 있는지를 5회차에 거쳐 진행했다.
너무 더웠다. 그래도 팀원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비용과 시간을 확정적으로 가늠할 수 있게 되었다. 큰 수확이다.(비용도 아꼈다.. 내 땀으로)
8월은 이제 소프트웨어적으로 집중해야 하는 기간이다. 9월 1일 본오픈을 목표로, 하드웨어 하자보수 집행관리와 러스틱타운 삼기 브랜드 개발, 웹 개발, 서비스 개발, 마케팅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여기서는 AI에 좀 더 특화된, 로컬에서 AI와 관련된 액티비티가 발생하고 거기에 좀 더 맞춤화된 고객들을 유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러스틱타운 심청점은 10억원 규모의 대규모 시설 개선 공사를 들어가게 된다. 러스틱타운 심청은 2006년에 지어져서, 눈에 보이지 않는 인프라 노후화가 심한 편인데 이부분들에 대해서 집중적인 개선작업을 예정에 두고 있다.
러스틱타운 삼기는 현재 준비중인 팜앤디 신사업의 물리적 경험을, 신사업 브랜드의 공간적 경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될건데 서로 연결되어 있는 꼭지점들이 뾰족해졌을때 '비수도권'에서 지역격차와 AI격차를 줄여나가는 역할을 대표하는 포지셔닝을 할 수 있을거라 본다. 물론 속도전이다.
규모있는 하드웨어 운영 및 서비스 운영을 하는데, 담당하는 인원은 오히려 더 줄어든 상태이다. 많은 부분을 wiki 기반으로 데이터화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에이전트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동료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도메인과 취향이, 여기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참여해왔던 고객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그들의 하나하나 작은 욕구까지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러스틱타운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