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일단 블로그를 늦게 쓴 점... 사과드립니다. 하하..
어떤 주제로 글을 쓸까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요, 회사 첫인상에 대해 작성해 보았습니다-!
집 근처에 이렇게 근사한 사무실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다녔던 길인데 '아, 이런 곳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일단 사무실 들어오니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무엇보다 시몬님 인상이 너무 기억에 남았습니다.
시몬님과 온보딩을 진행하다 보니 곡성에 이런 회사가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곡성 사람으로서 너무 새롭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진짜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도 곡성을 떠나려고만 하지, 반대로 이런 생각을 할까? 싶어서 제가 조금은 부끄럽더라구요. 팜앤디 오기 전까지는 어떻게든 떠나려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한 달 넘게 다녀보니 팜앤디는 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일단 블로그를 늦게 쓴 점... 사과드립니다. 하하..
어떤 주제로 글을 쓸까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요, 회사 첫인상에 대해 작성해 보았습니다-!
집 근처에 이렇게 근사한 사무실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다녔던 길인데 '아, 이런 곳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일단 사무실 들어오니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무엇보다 시몬님 인상이 너무 기억에 남았습니다.
시몬님과 온보딩을 진행하다 보니 곡성에 이런 회사가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곡성 사람으로서 너무 새롭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진짜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도 곡성을 떠나려고만 하지, 반대로 이런 생각을 할까? 싶어서 제가 조금은 부끄럽더라구요. 팜앤디 오기 전까지는 어떻게든 떠나려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한 달 넘게 다녀보니 팜앤디는 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