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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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이 끝나버렸다.

2025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정신없이 지나갔다. 

매년 지나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것 같다.


2025년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 팀 캘린더를 보면서 분기별 어떤일이 있었는지 돌아보았다.


1분기에는 2025년 정기 용역들을 준비하고, 작년 말에 확정된 새로운 용역들을 세팅하는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2분기에는 다가올 3/4 분기에 예상되는 지출 자금들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세일즈를 시도했다.

3분기에는 우리가 확보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목표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바쁘고 치열하게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했고

4분기에는 실제 가시화되는 성과들을 만들어 나가며 프로젝트들을 잘 마무리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시도를 했고, 많은 실패와 작고 큰 성공들을 경험하고 있다.

매년 더 나은 내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변화하는 시대적 정책적 흐름과 트렌드의 변화로 다양한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경우도 많다.

그래도 2018년부터 지금까지 팜앤디를 생각해보면 매년 시나브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 


내년엔 또 어떤 일이 생길지,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알순 없지만

내년에도 화이팅해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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