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팜앤디, 러스틱타운에서 근무하게된 조이입니다☺️
어떤 글을 먼저 써야 할까 고민하다가 정신없었지만 나름 즐거웠던 한주를 회고해보려고 해요 :)

용인에서 곡성으로 와서 잠들기 전 제모습 같은 루피에요..! ㅎㅎ
용인에서 러스틱타운으로 오기까지 !
사실 많은 고민이 있기보다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팜앤디에 오게 되었던거 같아요
오히려 결정을 하고 정말 곡성에 오게 되니까
실감이 나더라구요 !
제 작은 방에 있던 짐을 다시 곡성으로 옮기고 나서야 내가 정말 집을 떠나왔구나.. 싶고,
혼자 누워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며
잠들었던 첫날이었답니다 :)

이름도 아니고 직급도 아니고
'조이님'이라고 불리는 경우는 처음이라,
온라인으로만 뵙던 시몬님이 '조이님' 이라고 처음 부르셔서 저를 부르시는걸 모르고 깜짝깜짝
히루님이 저를 조이님 이라고 부를때는
또 주임님 이라고 부르는지 알고 깜짝깜짝
여튼, 곡성에서 러타에서 즐겁게 지내고 싶어서
조이! 라는 이름으로 인사 드리게 되었답니다
잘부탁드려요오 😘

러타의 입실 준비를 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을 뵙게 된 한주였는데요 !
낯설고 어색한 저는
조용히 미소를 장착했던 한주 였던거 같아요 :)
위에 사진은 제가 생각하는 제 모습같던 루피..🙈
다른분들 눈에는 조금 다르게 보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이제서야 해보기도 합니다

첫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러타에 있는 모든 책상을 집중하장으로 옮기기
히루님과 영차영차하며 열심히 옮겼지만 팔 근육이 유독 약한 저에게는 팔 운동이 되었던 !
팔 운동과 어깨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던 아침이었습니다 😎

잠시 시간이 되어 시몬님 강의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
로컬에 관심이 많은 저라서 시몬님의 강의가 흥미진진 했답니다 👏

그리고 자연 친화적인 러타에서의 하루하루,
어떤 날은 비가 엄청 왔는데 또 비가 오는 모습이 한옥이랑 너무 찰떡이더라구요 :)

어떤 날은 안개가 너무 심해서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또 안개가 가득한 날의 낭만이..💕

그러다 이렇게 짠! 하고 맑아지는 하늘을 보는게
제 소소한 행복이랍니다 🩵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계절마다 바뀌는 나무들을 볼 수 있는, 자연곁에서 일할 수 있는게 러타의 가장 큰 복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소방 교육을 했던 날 ! 그리고 제리님도 처음 만났던 날 !
(잠시나마 반가웠어요 제리님😋)
날씨도 좋았고 히루님이랑 같이 잘한다고 칭찬도 받았던 날
소화기 사용법이 이렇게 간단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된 날,
하지만 절대절대 러타에 불 안나고 다치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

러타에서의 하루하루는 바쁘게 흘러 갔는데요 !
많은 분들을 뵙기도 하고, 소방 교육에, 물품도 정리하고, 청소팀과 소통하며 정말 히루님과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답니다..!
그래도 조금씩 정리가 되고 깔끔해지는 러타를 보면 행복해집니다 :)

행복한 금요일, 자꾸만 워치에서 알림이 떠서 나중에 확인해보니 러타에서 만보를 넘게 걸었더라구요 !!!
하루 만보채우기에 약간 욕심 있는 저는, 하루에 만보씩 열심히 걸어보려 합니다 :)
화이팅!!! 😝

한주를 회고해보자면,
제가 이 망곰이 같지 않았을까 싶기도해요..!
조금씩 러타에 적응하면서 적응해 나가야 겠구나 싶은 한주였답니다 :)
정신없이 흘러갔던 한주였지만,
자연속에서 함께 했던 첫 주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
그리고 아직 제대로 인사 드리지 못했지만,
조만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정식으로 인사 드릴게요 팜앤디 여러분! 잘부탁드립니다아 😇
안녕하세요! 팜앤디, 러스틱타운에서 근무하게된 조이입니다☺️
어떤 글을 먼저 써야 할까 고민하다가 정신없었지만 나름 즐거웠던 한주를 회고해보려고 해요 :)
용인에서 곡성으로 와서 잠들기 전 제모습 같은 루피에요..! ㅎㅎ
용인에서 러스틱타운으로 오기까지 !
사실 많은 고민이 있기보다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팜앤디에 오게 되었던거 같아요
오히려 결정을 하고 정말 곡성에 오게 되니까
실감이 나더라구요 !
제 작은 방에 있던 짐을 다시 곡성으로 옮기고 나서야 내가 정말 집을 떠나왔구나.. 싶고,
혼자 누워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며
잠들었던 첫날이었답니다 :)
이름도 아니고 직급도 아니고
'조이님'이라고 불리는 경우는 처음이라,
온라인으로만 뵙던 시몬님이 '조이님' 이라고 처음 부르셔서 저를 부르시는걸 모르고 깜짝깜짝
히루님이 저를 조이님 이라고 부를때는
또 주임님 이라고 부르는지 알고 깜짝깜짝
여튼, 곡성에서 러타에서 즐겁게 지내고 싶어서
조이! 라는 이름으로 인사 드리게 되었답니다
잘부탁드려요오 😘
러타의 입실 준비를 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을 뵙게 된 한주였는데요 !
낯설고 어색한 저는
조용히 미소를 장착했던 한주 였던거 같아요 :)
위에 사진은 제가 생각하는 제 모습같던 루피..🙈
다른분들 눈에는 조금 다르게 보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이제서야 해보기도 합니다
첫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러타에 있는 모든 책상을 집중하장으로 옮기기
히루님과 영차영차하며 열심히 옮겼지만 팔 근육이 유독 약한 저에게는 팔 운동이 되었던 !
팔 운동과 어깨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던 아침이었습니다 😎
잠시 시간이 되어 시몬님 강의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
로컬에 관심이 많은 저라서 시몬님의 강의가 흥미진진 했답니다 👏
그리고 자연 친화적인 러타에서의 하루하루,
어떤 날은 비가 엄청 왔는데 또 비가 오는 모습이 한옥이랑 너무 찰떡이더라구요 :)
어떤 날은 안개가 너무 심해서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또 안개가 가득한 날의 낭만이..💕
그러다 이렇게 짠! 하고 맑아지는 하늘을 보는게
제 소소한 행복이랍니다 🩵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계절마다 바뀌는 나무들을 볼 수 있는, 자연곁에서 일할 수 있는게 러타의 가장 큰 복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소방 교육을 했던 날 ! 그리고 제리님도 처음 만났던 날 !
(잠시나마 반가웠어요 제리님😋)
날씨도 좋았고 히루님이랑 같이 잘한다고 칭찬도 받았던 날
소화기 사용법이 이렇게 간단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된 날,
하지만 절대절대 러타에 불 안나고 다치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
러타에서의 하루하루는 바쁘게 흘러 갔는데요 !
많은 분들을 뵙기도 하고, 소방 교육에, 물품도 정리하고, 청소팀과 소통하며 정말 히루님과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답니다..!
그래도 조금씩 정리가 되고 깔끔해지는 러타를 보면 행복해집니다 :)
행복한 금요일, 자꾸만 워치에서 알림이 떠서 나중에 확인해보니 러타에서 만보를 넘게 걸었더라구요 !!!
하루 만보채우기에 약간 욕심 있는 저는, 하루에 만보씩 열심히 걸어보려 합니다 :)
화이팅!!! 😝
한주를 회고해보자면,
제가 이 망곰이 같지 않았을까 싶기도해요..!
조금씩 러타에 적응하면서 적응해 나가야 겠구나 싶은 한주였답니다 :)
정신없이 흘러갔던 한주였지만,
자연속에서 함께 했던 첫 주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
그리고 아직 제대로 인사 드리지 못했지만,
조만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정식으로 인사 드릴게요 팜앤디 여러분! 잘부탁드립니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