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팜앤디는 채용을 진행중이다.
역시 예상했으나 곡성 헤드오피스(곡성 오피스에서 일하는) 롤은 정말 구하기가 쉽지않다.
좋은사람들도 구하기가 쉽지도 않고, 특히 곡성 내에서는 지원자가 전무하다.
이러한 현상은 여기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주변에 로컬에서 회사를 운영하시는 대표님들과 이야기를 나눠봐도 비슷한 이야기가 항상 들려온다.
뉴스를 보면,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한다.(양질의 일자리). 지역에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최소 기준의 역량을 갖춘)
해당 공백과 문제를 지금 몇년간 채용과정에서 항상 똑같이 느끼는 것 같다. 언밸런스, 정보 부족 등.
이러한 솔루션이나 서비스가 따로 존재하지도 않는다. 채용시장이라는 것은 결국, 지리적 거점의 제한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으니까.
또 어떻게 보면, 팜앤디를 포함해서 지역에서 매력있는 일자리를 밀도높게 제공하지 못하는 문제도 존재한다.
동시에, 역량 있는 청년들은 이미 지역을 떠났거나, 혹은 잠재력을 가진 청년을 지역에서 시스템적으로 키워내지 못하고 있는 문제도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지역사회와 정책적으로 문제 인식과 공유가 되고 있으나 딱 그뿐인것 같다.
곡성에 귀촌하고 팜앤디를 운영한지 벌써 8년차인데, 매 년 항상 같은 문제를 느끼고 있으니까.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는, 지역경쟁력을 갖추는 곳이 되길 바랄뿐이다.
지금 팜앤디는 채용을 진행중이다.
역시 예상했으나 곡성 헤드오피스(곡성 오피스에서 일하는) 롤은 정말 구하기가 쉽지않다.
좋은사람들도 구하기가 쉽지도 않고, 특히 곡성 내에서는 지원자가 전무하다.
이러한 현상은 여기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주변에 로컬에서 회사를 운영하시는 대표님들과 이야기를 나눠봐도 비슷한 이야기가 항상 들려온다.
뉴스를 보면,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한다.(양질의 일자리). 지역에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최소 기준의 역량을 갖춘)
해당 공백과 문제를 지금 몇년간 채용과정에서 항상 똑같이 느끼는 것 같다. 언밸런스, 정보 부족 등.
이러한 솔루션이나 서비스가 따로 존재하지도 않는다. 채용시장이라는 것은 결국, 지리적 거점의 제한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으니까.
또 어떻게 보면, 팜앤디를 포함해서 지역에서 매력있는 일자리를 밀도높게 제공하지 못하는 문제도 존재한다.
동시에, 역량 있는 청년들은 이미 지역을 떠났거나, 혹은 잠재력을 가진 청년을 지역에서 시스템적으로 키워내지 못하고 있는 문제도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지역사회와 정책적으로 문제 인식과 공유가 되고 있으나 딱 그뿐인것 같다.
곡성에 귀촌하고 팜앤디를 운영한지 벌써 8년차인데, 매 년 항상 같은 문제를 느끼고 있으니까.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는, 지역경쟁력을 갖추는 곳이 되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