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피셜]정말 바쁠것 같은데 바쁘고 싶지 않다

시몬
2026-05-03
조회수 111


 이번 5월~7월은 정말 바쁜 분기가 될 것 같다.

 우선 러스틱타운 삼기점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기업전용 삼기점 공사 및 위탁관리체계가 확립되었고, 계약도 마무리 되었다.

 이제 여기에 공간 디자인을 통해서 사이니지, 기자재, 고객 오프라인 경험 여정을 수립하고 진행해야 하는 업무가 기다리고 있고, 동시에 삼기점 오픈 준비 및 서비스 준비도 같이 진행되어야 한다. 온오프라인 전체적인 시스템 구축과 운영셋업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이고, 7월 오픈과 동시에 사전 확보하는 기업고객들과의 세일즈 과정도 준비중이다. 

 물론 심청점도 같이 진행중이다. 올해부터는 심청점은 완전 개인형으로 전환되어 '포레스트캠프'로 운영되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KPI진행이 이뤄져야 하는 상황이다. 현재 인원으로만은 진행이 어려운 점들이 있다.(특히 시설현장팀) 채용도 기다리고 있다는 뜻...


+ 이부분에서 팜앤디 전사적으로 AX전환 작업의 심화단계가 시작될 예정이다. 특히 자동화와 전반적인 업무 시스템의 개편에 초점을 맞추고 실증형 프로젝트로 AX전환 교육이 진행된다. 개별적으로, 그리고 에이전시팀이랑 로컬링크팀 별로 업무 상황이나 단계가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이부분이 맞춤형으로 잘 설계되어야 할텐데. 현재 개별 크루별로의 맞춤형 단계설정을 진행이 되었으나, 팀별로의 프로젝트 진행 부분은 지켜봐야 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정말 바쁘고 싶지 않다. 바쁘지 않으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1. 미리 환경을 셋업한다.

- 환경을 셋업한다는 뜻은, 내 업무 환경을 셋업한다는 뜻이다. 개괄적인 흐름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해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 물론 먼데이나 여러 업무 관련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지만, 해당부분은 테스크들을 관리하는데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좀 더 전반적인 진행현황과 이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뷰맵이 필요

2. 우선순위를 재설정한다.

- 기존의 업무들과 데드라인들을 모두 재조정하고, 위에서 얘기한 부분으로 업무 우선순위과 집중도를 높인다. 

3. 기존 관리 및 감독하고 있던 업무들에 대한 적정한 위임

- 단 위임 시, 중요한 부분들이 무엇인지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이 가이드라인을 따르는지를 매니징한다.

- 그러면 테스크 하나하나에 내가 관여하지 않고, 전체 흐름에서 가이드라인만을 관리(마치 AI에이전트 셋업하는것처럼)

4. 명확한 브레이크 타임 혹은 데이를 가지고 생각을 비울것

- 바쁠수록 더 중요한것 같다. 높은 몰입도와 집중도를 가지고 중요한 판단과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으로 쉼표가 필요함


바쁘지만, 바쁘지않은 5~7월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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