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조
2025-12-30
조회수 291

2025년 12월 마지막 플로그다.

어제 팜앤디 워크샵이 있었고,

오늘은 어제 워크샵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이번 워크샵을 되돌아보면 워크샵의 전반적인 내용은

팜앤디가 앞으로 지향하는 방향성과 기준이 명확해지면서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각자의 역할과 기여를 분명하게 해야 한다는 의미로 다가왔다.


듣는 동안 현재 업무 방식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점검할 수 있었고,

좀 더 업무적으로 기준이 분명해지는 부분도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맡아온 업무들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에 집중을 했었는데

앞으로는 업무 진행 과정과 결과를 더 명확하게 공유하고,

내가 맡은 영역에서 성과가 보일 수 있도록 아카이빙과 기록에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더불어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팀과 조직에 안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은 모르겠다. 

이 부분은 지금부터 계속 가져가야 할 고민이지 않을까 싶다.


2025년 개인으로서도, 조직의 구성원으로서도 많이 성장한 한 해였던 것 같다.

+ 어제 워크샵 회식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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