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달 휴가에서 복귀하면서 일주일 정도 업무를 진행했는데
이제 ai는 정말 동반자가 된 것 같다.
우선 포스터 작업이 있었는데 내가 ai를 업무에 활용한 방식은 다음과 같다.
1. 클라이언트가 전달해준 레퍼런스 이미지 스타일 정의
2. 프리픽에서 포스터 배경 이미지 만들기
그렇다고 해서 시안 작업이 5-10분 만에 끝난 건 아니다.
① 프리픽에서 프롬프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만들어서

② 텍스트 레이아웃을 추가해 아래와 같이 포스터를 완성했는데

작업하면서 느꼈던 점은 이미지를 빨리 만들어도
레이아웃 및 그외 디테일적인 요소들을 고민하다 보면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건 디자이너가 ai 과도기 시대에서 아직 사라지지 않은 이유인 것 같다.
ai로 만들 수 있음에도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맡긴다는 것은
ai가 만든 것보다 퀄리티가 좋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랬을 때 그 퀄리티는 디테일적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한다.
ai를 통해 시간이 오래 걸리던 작업을 빠르게 진행하되,
디테일적인 요소들에 좀 더 고민하는 시간을 갖음으로써 완성도를 높인다.
디자이너로서 ai 시대에 ai를 협업 도구로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조금 알 것 같다.
(너무 늦게 알아버린 건가요...? 🫢)
2월 달 휴가에서 복귀하면서 일주일 정도 업무를 진행했는데
이제 ai는 정말 동반자가 된 것 같다.
우선 포스터 작업이 있었는데 내가 ai를 업무에 활용한 방식은 다음과 같다.
1. 클라이언트가 전달해준 레퍼런스 이미지 스타일 정의
2. 프리픽에서 포스터 배경 이미지 만들기
그렇다고 해서 시안 작업이 5-10분 만에 끝난 건 아니다.
① 프리픽에서 프롬프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만들어서
② 텍스트 레이아웃을 추가해 아래와 같이 포스터를 완성했는데
작업하면서 느꼈던 점은 이미지를 빨리 만들어도
레이아웃 및 그외 디테일적인 요소들을 고민하다 보면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건 디자이너가 ai 과도기 시대에서 아직 사라지지 않은 이유인 것 같다.
ai로 만들 수 있음에도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맡긴다는 것은
ai가 만든 것보다 퀄리티가 좋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랬을 때 그 퀄리티는 디테일적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한다.
ai를 통해 시간이 오래 걸리던 작업을 빠르게 진행하되,
디테일적인 요소들에 좀 더 고민하는 시간을 갖음으로써 완성도를 높인다.
디자이너로서 ai 시대에 ai를 협업 도구로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조금 알 것 같다.
(너무 늦게 알아버린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