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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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무나도 복잡하게 돌아갑니다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동시다발적으로 이슈가 발생하기도 하고

크고 작은 갈등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이러한 일들은 한번에 몰려서 닥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해지면 업무를 진행하기도 어려워지고 평소 하지 않던 실수를 하기도 하죠


저는 이럴때 잠깐 모든 것을 멈춥니다

안개처럼 뿌옇게 가려지는 것들을 거둬내고 선명하게 바라보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조금 떨어져서 업무나 갈등을 바라보면 의외로 간단한 문제인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우리가 그 일의 끝 지점과 갈등의 해결을 알 수 없는 상황임을 인지할 수도 있습니다


Simple is the best


내가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과 어쩔 수 없는 부분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간단한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다 보면 거대하게만 보였던 업무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거나

어느새 결론에 성큼 다가가기도 합니다.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사람들이 하는 대부분의 걱정은

1. 절대로 현실에서 발생하지 않을 걱정 : 40%

2.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걱정 : 30%

3. 사소한 것들에 대한 걱정 : 22%

4. 우리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 걱정 : 4%

5. 우리 힘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는 걱정 : 4%

이라고 합니다.


복잡한 업무와 갈등 속에서 좋은 방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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