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우리들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은 것 같다.
이제는 AI와 함께 일하는게 일상적이다. 여러곳에서 AI 대격변, 실시간으로 변화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AI 시장에 대해서 매일같이 이야기한다.
이러한 부분들이 나에게, 팜앤디에게, 로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 싶기도 하다. 매일 AI와 관련된 정보와 오픈소스에서는 새로운 모델들과 서비스, 기능들이 출시되고 테스트되고 있다. 나는 개발자도 아니고, 능력자도 아니라서 AI 모델 자체를 개발할 역량은 없다. 딥시크라던지, GPT와 같은 모델들 말이다. 만약 내가 능력자였다면, 지자체 공무원들을 위한 AI 서비스들을 100개는 만들어서 뿌렸지 않을까 싶다..
여튼 오늘의 포인트는 AI 서비스들과 그 기능들을 활용해서 우리가 하는 일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활용 능력에 대해서는 우리가 끊임없이 배우고 공유해서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부분이다.
팜앤디도 GPT부터 gemini, notebook lm 등 여러 AI 도구들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이용수준이나, AI와 함께 일하는 협업 능력은 천차만별이다. 이를 어떻게 공동으로 끌어올릴지가 요즘 주요 관심사이기도 하고. 또 기술을 활용해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 뿐 아니라, 기술을 통해 로컬에서의 혹은 일상생활에서 제공가능한 서비스들이 무엇이 있을지, 어떻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가볍게 스케칭도 하고 있다.
내가 대규모 언어처리 모델을 만들순 없어도, 이러한 모델과 기술을 활용해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혹은 기존 레드오션이라고 여겨졌던, 이미 문제해결에 활용되고 있던 기술이나 서비스들을 AI를 통해 충분히 더욱 효용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는걸 느끼고 있다.
이는 팜앤디에게도 새로운 사업 기회와 시장을 열어줄거라 생각하고, 올 해 하반기부터 신사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인사이트들을 모으고 정리해나가고 있다.(물론 머릿속에 수많은 뉴런작용을 소화하기가 매우 버겁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팜앤디 크루들의 업무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기적인 워크샵을 준비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1. 적정한 기술 정보를 공유받고, 공유하는 것
2. 기술을 활용하고, 받아들이는 학습능력을 키우는 것
3. 업무와 사업에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개선하며 생산성을 극적으로 높이는 경험과 사례를 발굴하는 것
4. 이것들을 정기적으로 세션화 하여 팜앤디 조직 역량 자체로 치환하는 것
이것이 필요한 이유는, 이것이 곧 개인의 역량 및 조직의 역량에 매우 직접적이고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것이 필요한 이유는, 이렇게 내재화된 AI 활용 역량이 기존에 우리가 다루던, 혹은 바라보고 있는 문제들의 해결방법을 바꿔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글을 쓰다 보니, 정말 해야될게 많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무 생각도 안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유유자적하면서 속세와 멀어져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도 갑자기 러스틱타운 B2C(Business-to-community) 포지셔닝 생각도 들고, 당장 러스틱타운 PMF 작업 생각도 들고, 에이전시팀 브랜디 에이전시 진행현황도 궁금해지고, gemini 사업보고서를 팟캐스트 만들어서 퇴근하면서 들을생각도하고 별의 별 생각이 다든다.
아마 AI의 혁신의 변곡점은 에이전트가 아니라 내 머릿속 모든 생각들을 캐치해서 자동정리해주는 "내 머릿속 클리너" 가 나오는 순간이 아닐까..?
AI가 우리들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은 것 같다.
이제는 AI와 함께 일하는게 일상적이다. 여러곳에서 AI 대격변, 실시간으로 변화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AI 시장에 대해서 매일같이 이야기한다.
이러한 부분들이 나에게, 팜앤디에게, 로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 싶기도 하다. 매일 AI와 관련된 정보와 오픈소스에서는 새로운 모델들과 서비스, 기능들이 출시되고 테스트되고 있다. 나는 개발자도 아니고, 능력자도 아니라서 AI 모델 자체를 개발할 역량은 없다. 딥시크라던지, GPT와 같은 모델들 말이다. 만약 내가 능력자였다면, 지자체 공무원들을 위한 AI 서비스들을 100개는 만들어서 뿌렸지 않을까 싶다..
여튼 오늘의 포인트는 AI 서비스들과 그 기능들을 활용해서 우리가 하는 일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활용 능력에 대해서는 우리가 끊임없이 배우고 공유해서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부분이다.
팜앤디도 GPT부터 gemini, notebook lm 등 여러 AI 도구들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이용수준이나, AI와 함께 일하는 협업 능력은 천차만별이다. 이를 어떻게 공동으로 끌어올릴지가 요즘 주요 관심사이기도 하고. 또 기술을 활용해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 뿐 아니라, 기술을 통해 로컬에서의 혹은 일상생활에서 제공가능한 서비스들이 무엇이 있을지, 어떻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가볍게 스케칭도 하고 있다.
내가 대규모 언어처리 모델을 만들순 없어도, 이러한 모델과 기술을 활용해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혹은 기존 레드오션이라고 여겨졌던, 이미 문제해결에 활용되고 있던 기술이나 서비스들을 AI를 통해 충분히 더욱 효용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는걸 느끼고 있다.
이는 팜앤디에게도 새로운 사업 기회와 시장을 열어줄거라 생각하고, 올 해 하반기부터 신사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인사이트들을 모으고 정리해나가고 있다.(물론 머릿속에 수많은 뉴런작용을 소화하기가 매우 버겁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팜앤디 크루들의 업무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기적인 워크샵을 준비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1. 적정한 기술 정보를 공유받고, 공유하는 것
2. 기술을 활용하고, 받아들이는 학습능력을 키우는 것
3. 업무와 사업에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개선하며 생산성을 극적으로 높이는 경험과 사례를 발굴하는 것
4. 이것들을 정기적으로 세션화 하여 팜앤디 조직 역량 자체로 치환하는 것
이것이 필요한 이유는, 이것이 곧 개인의 역량 및 조직의 역량에 매우 직접적이고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것이 필요한 이유는, 이렇게 내재화된 AI 활용 역량이 기존에 우리가 다루던, 혹은 바라보고 있는 문제들의 해결방법을 바꿔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글을 쓰다 보니, 정말 해야될게 많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무 생각도 안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유유자적하면서 속세와 멀어져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도 갑자기 러스틱타운 B2C(Business-to-community) 포지셔닝 생각도 들고, 당장 러스틱타운 PMF 작업 생각도 들고, 에이전시팀 브랜디 에이전시 진행현황도 궁금해지고, gemini 사업보고서를 팟캐스트 만들어서 퇴근하면서 들을생각도하고 별의 별 생각이 다든다.
아마 AI의 혁신의 변곡점은 에이전트가 아니라 내 머릿속 모든 생각들을 캐치해서 자동정리해주는 "내 머릿속 클리너" 가 나오는 순간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