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팜앤디의 리아입니다.(롯데리아의 리아가 아님 주의)
4월 1일에 입사하였는데 벌써 2일 후면 한 달 차가 됩니다.!
(박수....!!! 싸리 질러~~~~~)
정말 눈 깜박할 새에 한 달이 지났는데요!
한 달 동안 다양한 업무 참여와 팜앤디의 복지를 느끼면서 정말 팜앤디
들어오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ღ'ᴗ'ღ
(참고로 아직까지 운 적 없음,,, 눈물 고인적 은 34312번정도....)
그리하여
입사 한 달 차의 팜앤디의 행복했던
순간 베스트 3위를 뽑아 보겠습니다.(갑자기?)
자
1번째 순간은

입사 첫날 다같이 식사하는 자리인데요~
다행히 밥이 눈코로 안들어가고
편하게 입으로 들어갔습니다! 하핫
모든분들이 노력해주시고 맛있는 음식 덕분에
가족같은 분위기의 식사 자리가 제일 기억에 남은
첫번째 순간이 였습니다.!
2번째는

바로바로 첫 출장인 일하 잡 센터 방문이었습니다.
(출장은 10분으로 끝남..)
팜앤디 소속으로 외부 일정을 처음 나가는 것이
많이 떨리고 어려웠지만 그래도
첫 외부 출장이 팜앤디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던
2번째로 행복했던 기억입니다.
3번째 마지막으로 행복했던 순간은
바로바로(두구 두구 두구)

오늘 4월 29일에 있었던
청춘 공작소 홈페이지 디자인 기획서를 작성하여
드디어 민조 님에게 넘겼습니다!!
우선 일차적으로 끝났고 처음 준비해서 많이 부족하고 서툴렀지만
대장정인 홈페이지 기획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직 인스타 기획도.. 남은 건 비밀입니다.... ㅠ)
그래도 마무리는 ,, 마무리지 말입니다.
이렇게 팜앤디의 입사 한 달 차의 행복 순간을 뽑았지만
앞으로 플로그에 다양한 주제로 좀 더 깊고 진한 게
5월에 돌아오겠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돌아올 리아의 플로그 끄으읒
아!!
그리고 팜앤디 식구들 덕분에 한 달을 잘 채 울 수 있던
한 달 이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_ . _)(- . -)(꾸벅)
이상 리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끄으읒!!!!!! 야호 퇴근이다!!!!

안녕하세요.
팜앤디의 리아입니다.(롯데리아의 리아가 아님 주의)
4월 1일에 입사하였는데 벌써 2일 후면 한 달 차가 됩니다.!
(박수....!!! 싸리 질러~~~~~)
정말 눈 깜박할 새에 한 달이 지났는데요!
한 달 동안 다양한 업무 참여와 팜앤디의 복지를 느끼면서 정말 팜앤디
들어오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ღ'ᴗ'ღ
(참고로 아직까지 운 적 없음,,, 눈물 고인적 은 34312번정도....)
그리하여
입사 한 달 차의 팜앤디의 행복했던
순간 베스트 3위를 뽑아 보겠습니다.(갑자기?)
자
1번째 순간은
입사 첫날 다같이 식사하는 자리인데요~
다행히 밥이 눈코로 안들어가고
편하게 입으로 들어갔습니다! 하핫
모든분들이 노력해주시고 맛있는 음식 덕분에
가족같은 분위기의 식사 자리가 제일 기억에 남은
첫번째 순간이 였습니다.!
2번째는
바로바로 첫 출장인 일하 잡 센터 방문이었습니다.
(출장은 10분으로 끝남..)
팜앤디 소속으로 외부 일정을 처음 나가는 것이
많이 떨리고 어려웠지만 그래도
첫 외부 출장이 팜앤디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던
2번째로 행복했던 기억입니다.
3번째 마지막으로 행복했던 순간은
바로바로(두구 두구 두구)
오늘 4월 29일에 있었던
청춘 공작소 홈페이지 디자인 기획서를 작성하여
드디어 민조 님에게 넘겼습니다!!
우선 일차적으로 끝났고 처음 준비해서 많이 부족하고 서툴렀지만
대장정인 홈페이지 기획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직 인스타 기획도.. 남은 건 비밀입니다.... ㅠ)
그래도 마무리는 ,, 마무리지 말입니다.
이렇게 팜앤디의 입사 한 달 차의 행복 순간을 뽑았지만
앞으로 플로그에 다양한 주제로 좀 더 깊고 진한 게
5월에 돌아오겠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돌아올 리아의 플로그 끄으읒
아!!
그리고 팜앤디 식구들 덕분에 한 달을 잘 채 울 수 있던
한 달 이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_ . _)(- . -)(꾸벅)
이상 리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끄으읒!!!!!! 야호 퇴근이다!!!!